10월 파타야: 10월 2-3일 로열 가든 플라자 타투 페스티벌
10월 초 파타야 가볼 만한 곳: 10월 2-3일 비치로드 로열 가든 플라자에서 국제 타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라이브 콘테스트와 저녁 시상식이 있습니다. 시간대별 일정과 하이라이트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0월 2일(금)과 3일(토), 비치로드의 로열 가든 플라자에서 International Tattoo Amazing Fest Pattaya가 열립니다. 파타야의 세 번째 국제 타투 페스티벌입니다. 타투이스트들이 부스에서 직접 작업하며 올드스쿨부터 태국 전통 타투까지 수십 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겨룹니다.
같은 쇼핑몰에서 열린 지난해 페스티벌에는 150개가 넘는 부스와 27개국의 타투이스트가 참여했고 입장은 무료였습니다. 타투를 받을 생각이 없어도 볼 만합니다. 작업 과정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고, 저녁에는 완성된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10월 2일(금):
1. 11:00 - 개막.
2. 12:30-17:15 - 소형·대형 작품, 뉴스쿨, 올드스쿨 콘테스트.
3. 17:30 - DJ 세트.
4. 18:30-21:00 - 베스트 핸드메이드, 베스트 커버업, '오늘의 베스트'.
5. 22:00 - 첫째 날 종료.
10월 3일(토):
1. 11:00 - 참가자 등록.
2. 12:30-16:30 - 팝아트, 태국 타투, 리얼리즘, 일본 스타일, Chonburi Flow.
3. 16:35-19:00 - 낮 콘테스트 시상식.
4. 19:30-21:00 - Best of Skull, '오늘의 베스트', 그리고 페스티벌 최고상 Best of Show.
5. 21:10-23:30 - Miss ITAFP 2026 콘테스트와 폐막.
가장 볼 만한 시간은 최고상이 가려지는 토요일 저녁 19:30 이후입니다. 주최 측은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안내하며, 최신 소식은 페스티벌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옵니다.
현장 타투이스트에게 타투를 받기로 했다면, 갓 새긴 타투는 피부가 아물 때까지 바다나 수영장에 들어가거나 선탠을 하면 안 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보통 2주 정도 걸리니 시술은 여행 막바지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 방콕에서 오시나요? 문 앞까지 가는 방콕 - 파타야 픽업 서비스는 1,300바트부터입니다.
이번 주말 파타야에 있는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달하세요.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 계획으로 딱이고, 모두 실내에서 진행되어 비가 와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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