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 - 파타야 비행기로 40분: 10월 23일부터 우타파오 노선 취항
10월 23일부터 EZY Airlines가 후아힌에서 파타야 공항인 우타파오까지 운항합니다. 비행시간 40분, 주 4회, 프로모션 요금 2,900바트부터, 10월 10일 판매 시작. 운항 요일, 구매처, 공항에서 이동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0월 23일부터 후아힌에서 파타야까지 40분이면 날아갈 수 있습니다. EZY Airlines가 후아힌 공항에서 우타파오 공항으로 가는 직항편을 취항합니다. 우타파오는 파타야의 국제공항으로, 워킹 스트리트에서 남쪽으로 약 50km 떨어져 있습니다.
운항은 주 4회, 금요일·토요일·일요일·월요일입니다. 항공권은 10월 10일부터 판매되며, 프로모션 요금은 2,900바트부터입니다.
항공권 구매처:
1. 항공사 웹사이트 - ezyairlines.com.
2. 후아힌 공항과 우타파오 공항의 EZY Airlines 카운터.
3. 온라인 항공권 예약 사이트.
비행기는 약 10인승 소형기 세스나 캐러밴입니다. 좌석이 적으니 주말 항공편은 판매 첫날부터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할 때 수하물 허용량도 확인하세요. 이 크기의 비행기는 일반 저비용 항공사보다 기준이 엄격합니다.
지금까지 이 구간은 반나절이 걸렸습니다. 파타야 - 후아힌 페리는 현재 운항하지 않아 방콕을 돌아가는 육로뿐이며, 자동차나 버스로 약 4-5시간입니다. 이제 한 번의 여행에서 파타야와 후아힌을 함께 즐기기 쉬워졌습니다. 금요일에 출발해 월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이라 주말여행에도 딱입니다.
3-4명이 캐리어를 들고 간다면 후아힌 - 파타야 픽업 서비스와 비교해 보세요. 문 앞에서 문 앞까지, 차량 한 대 3,000바트부터입니다. 시간은 더 걸리지만 짐 제한이 없습니다. EZY Airlines는 우타파오에서 사무이섬과 팡안섬의 관문인 수랏타니로도 운항합니다.
후아힌에 오래전부터 가고 싶어 하던 파타야의 친구에게 이 소식을 전해 주세요. 이제 버스로 반나절을 보내는 대신 주말에 비행기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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